차분한 어조로 따끔하게 핵심 짚어 누리꾼 감탄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예원-이태임 욕설 영상'으로 하루종일 SNS가 소란스러운 가운데 가수 서인영의 군기 잡는 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Mnet '서인영의 론치 마이 라이프' 3화에는 서인영과 그녀의 집을 찾는 어시스턴트 율아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율아는 서인영을 보자 인사말은 싹둑 자르고 고개만 까딱 숙여 인사를 한다. 이에 서인영은 갑자기 정색하며 '말로 '안녕하세요'를 해야지 누가 싸가지없게 고개를 까딱거리나'라며 강하게 한 방을 날린다. 서인영은 이어 '율아는 좀 버릇이 있는 스타일은 아닌가봐'라며 차분한 어조로 강하게 쏘아붙인다. 흥분한 목소리도 아니고 욕설이 들어간 것도 아니지만 따끔하게 핵심을 짚는 서인영의 카리스마에 SNS 이용자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
가수 서인영이 과거 방송에서 군기 잡는 듯한 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사진=서인영 미니홈피]
서인영이 따끔하게 지적하고 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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