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수혈 받은 사연…"27년 동안 피 모자랐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29 15:09: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성 평균 피 수치보다 한참 떨어져
가수 조권이 최근 건강 악화로 수혈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사진=MBC '세바퀴' 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미은 기자=그룹 2AM 멤버 조권이 최근 건강 악화로 수혈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
지난 28일 MBC '세바퀴: 친구찾기'(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조권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조권은 '최근 7~8팩 정도의 수혈을 받았다'며 '27년간 피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았다'고 밝혔다.
'
그의 말에 따르면 남성의 평균 피 수치는 15~16 정도이나 그의 수치는 무려 '9' 였다고 한다.
'
주변 사람들의 걱정에 그는 '잘 먹고 건강하게 생활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진다고 했다'고 전했다.'
'
한편 그는 지난달 2월 설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빈혈로 쓰러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