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평균 피 수치보다 한참 떨어져
(이슈타임)김미은 기자=그룹 2AM 멤버 조권이 최근 건강 악화로 수혈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 지난 28일 MBC '세바퀴: 친구찾기'(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조권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조권은 '최근 7~8팩 정도의 수혈을 받았다'며 '27년간 피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았다'고 밝혔다. ' 그의 말에 따르면 남성의 평균 피 수치는 15~16 정도이나 그의 수치는 무려 '9' 였다고 한다. ' 주변 사람들의 걱정에 그는 '잘 먹고 건강하게 생활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진다고 했다'고 전했다.' ' 한편 그는 지난달 2월 설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빈혈로 쓰러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조권이 최근 건강 악화로 수혈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사진=MBC '세바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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