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2AM 해체도 아니고 불화설도 아니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27 10: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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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에 직접 심경글 남겨
2AM 조권이 그룹 불화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사진=2AM 공식사이트]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그룹 2AM 리더 조권이 2AM 팬카페에 자신의 심정을 공개하며 추후 앨범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조권은 2AM 팬카페에 작년부터 시작된 재계약 부분에 있어서 엄청난 고민에 빠졌었다 며 그 시간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나날들이었다 고 솔직한 심정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각종 루머들로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며 오로지 인생의 챕터1을 2AM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온 우리 팬분들은 믿을 수 없는 배신과 황당함으로 어찌할 바를 모를거라는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아팠다 고 털어놨다.

일각에서 일고 있는 불화설과 해체설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현재 2AM 멤버 중 임슬옹이 싸이더스HQ로 소속사를 옮기고, 막내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막판 조율 중이다.

리더 조권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고, 리드 보컬 이창민은 계약이 남은 상태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AM은 해체되지 않는다. 추후 앨범을 발매할 것이다 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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