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타임지 선정 '2015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온라인 투표 1위 기록 중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3-26 17: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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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김정은, 엠마 왓슨, 레이디 가가 등 총 158명 중 1인
걸그룹 2NE1의 씨엘이 미국 타임지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씨엘 트위터]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걸그룹 2NE1의 가수 씨엘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이하 타임100)' 후보로 등록됐다.

현재 이를 두고 타임지 사이트에서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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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은 씨엘에 대해 '한국의 유명 걸그룹 2NE1의 씨엘은 유명 프로듀서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과 팀을 이뤄 미국 데뷔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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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타임100' 후보에는 버락 오바마, 김정은, 엠마 왓슨, 레이디 가가 등 총 158명의 후보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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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씨엘은 7.7%의 득표율을 얻으며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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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선정해왔다. 한국 연예인 중에서는 비, 싸이가 후보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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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4월 16일 '2015년 타임 100'의 최종 리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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