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계약 종료, 조권 남고 슬옹-진운 새 둥지…"그룹활동 가능성은 오픈"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26 09: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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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은 계약 6개월 정도 남아
2AM 멤버 조권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고 슬옹과 진운은 새 둥지를 틀게 된다.[사진=2AM 공식사이트]

(이슈타임)이지혜 기자=JYP엔터테인먼트 감성 발라드 그룹 2AM 멤버들의 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조권은 JYP에 남고 다른 멤버 임슬옹, 정진운은 떠나게 됐다.

2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조권, 임슬옹, 정진운은 지난 2월 JYP와 전속 계약이 모두 종료됐다.

이창민은 계약 기간이 6개월 가량 남은 상태다.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 남기로 결정하고 재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임슬옹은 싸이더스HQ행을 선택했고,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AM 멤버들이 각자 다른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되면서 그룹 활동 여부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에 대해 JYP 관계자는 멤버들 사이와 JYP와의 관계도 좋은 만큼 상황과 조건이 맞는다면 그룹 활동의 가능성도 열려있다 며 그룹 활동을 종료하는 것이 아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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