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 홍대서 '게릴라' 인증샷 올려 눈길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3-25 22: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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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가발 쓴 채 활짝 미소 짓고 있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래퍼 치타가 깜짝 공약으로 선보인 '홍대' 게릴라 이벤트를 끝내고 인증샷을 올렸다.[사진=김치타 인스타그램]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래퍼 치타가 깜짝 공약으로 선보인 '홍대' 게릴라 이벤트를 끝내고 인증샷을 올렸다.

25일 치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여기까지! 안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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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치타는 평소 보던 모습과 달리 '단발머리' 가발을 쓴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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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치타는 '오늘 저녁 홍대에서 나 찾아서 조용히 말걸면 선물 줄게요'라며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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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치타는 홍대 거리를 돌아다니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치 힌트를 주는 등 사진을 올리며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에게 사인 CD 선물 등을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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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사람들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치타의 모습에 크게 호응하며 또 다른 이벤트를 기대한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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