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반박 댓글에 이루 발끈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가수 태진아의 아들 이루 트위터에 게시된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루는 태진아 억대 도박설이 최초로 나간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 어이없다. LA 시사저널? 듣도 보도 못한. 쓸거리가 없으면 가십 거리 가져다가 쓰지 말고 기자면 기자답게 취재나와요^^. 이메일 보내지 말구ㅎㅎ. 팬대 아니 키보드질 잘못하다가 여럿 피해 봐요~하필 종합검진 받는 날 깜짝선물을! 담번에 우리얼굴 어찌보시려구?"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은 이루의 트위터에 "말도 안 되는 보도에 마음 쓰지 마세요", "엉터리로 기사 쓴 경우도 있으니 힘내세요"등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이봐요,이루씨.잘해보소 이런일이 생기는지 부끄러워 최소 침묵하겠소.이루씨 말처럼 키보드칠때 생각하고 치시고"라며 이루의 트윗을 반박했다. 이에 24일 이루는 "제가 잘못한게 있었나요"라며 추가 댓글을 달며 발끈했다. 한편 억대 도박설에 휩싸인 가수 태진아는 24실 기자회견을 열어 시나저널USA 사장의 협박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루가 트위터에서 시사저널USA 기자에게 경고하는 메시지가 화제다.[사진=이루 트위터]
한 네티즌은 이루의 트윗에 반박하기도 했다.[사진=이루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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