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백' 유세윤 대표가 전한 광고 영상의 비밀…"가격 대비 퀄리티"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24 14:45: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00만원에 찍는 만큼 싼티가 난다고 솔직 고백
개그맨 유세윤이 '광고백'회사에서 제작하는 영상의 비밀을 폭로했다.[사진=광고백 페이스북]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최근 광고 회사를 설립한 개그맨 유세윤이 고객들에게 광고 의뢰시 유의할 점을 알려 웃음을 선사했다.
'
광고백(광고100)이라는 광고 회사를 설립해 광고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유세윤은 지난 23일 '광고100' 공식 페이스북에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유세윤은 '요즘에 많은 분들이 연락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떼며 '이것만은 꼭 좀 기억해주십시오'라며 운을 뗐다.
'
이어 '광고백은 '저퀄리티' 입니다. 100만원에 찍는 만큼 ''싼티'가 납니다'라며 '모르고 연락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자 그럼 이만'이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
'가격 대비 퀄리티'를 감안하라는 유세윤의 조언에 오히려 누리꾼들은 크게 호응하고 있다.'
'
앞서 개그맨 유상무가 유세윤에게 의뢰한 광고 영상을 '사기 영상'이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유세윤은 '광고백에서 제작하는 영상은 싼티가 난다'고 고백했다.[사진=광고백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