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수지 런던 데이트 현장 포착, 양측 "공식 입장 정리 중"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23 1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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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수지와 이민호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
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의 런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사진=이민호 페이스북, 수지 트위터]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배우 이민호와 미스에이 수지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화제다.

23일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수지의 은밀한 해외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서울에서 시작해 파리와 런던까지 넘나들었다.

지난 10일 이 둘은 각자의 스케줄을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목적지는 달랐다.

이민호는 파리행이었고 수지는 런던행이었다.

하지만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모든 스케줄이 끝난 후 이 둘의 동선이 '런던'으로 일치했다.

한류스타 이민호가 K팝스타 수지를 만나기 위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둘이 데이트 날은 지난 15일이었다.

이민호는 수지를 픽업하기 위해 그녀가 머물렀던 호텔 앞에 차를 대기했다.

그 후 이 둘은 런던의 '더 샤드' 빌딩으로 향했다. 그 곳에는 샹그릴라 호텔이 있다.

하지만 이들의 행동은 조심스러웠다. 시간차를 두고 이동하는가 하면 차에서 내리는 시간도 차이를 뒀다.

또한 후드 점퍼와 머풀러, 마스크 등을 이용해 외모를 가리기도 했다.

한편 이같은 보도에 양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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