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7주 만에 43kg 폭풍 감량 "안소미 빠져나왔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23 09:15: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저체중 개그맨 이창호 일주일 만에 1.1kg 증량 성공
개그맨 김수영이 7주 만에 43kg을 감량했다.[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개그맨 김수영이 7주 만에 무려 43kg을 폭풍 감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선 저체중 개그맨 이창호와 비만 개그맨 김수영의 체중 증량-감량 프로젝트 중간 진행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저체중이 고민인 이창호는 '헬스보이 7주 만에 늘 아동복을 입다가 성인 여자 옷을 입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또 김수영은 '예전에는 신발끈을 묶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끈 없는 신발을 신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후 공개한 몸무게 측정에서 이창호는 지난 주 55.6kg에서 56.7kg으로 1.1kg 증량에 성공했다.'

김수영은 지난 주 128.4kg에서 125.3kg으로 일주일 만에 3.1kg을 감량했다. 7주간 무려 43kg가량을 감량한 셈이다.'

특히 이승윤은 '얘 몸에서 안소미 한 명이 나온거다'라고 설명했고, 김수영의 뒤에 숨어있던 안소미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김수영이 일주일 만에 3.1kg을 감량했다.[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