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인디언 소녀로 변신 '깜찍'

서영웅 / 기사승인 : 2015-03-22 20: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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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하다 자신의 얼굴을 색칠
추사랑[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추사랑이 엉뚱발랄 인디언 소녀로 변신했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색칠놀이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그림을 좋아하는 추사랑을 위해 유리용 수성펜을 준비했다.

이에 추사랑은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특히 추사랑은 추성훈이 유리창에 그림 그리는 틈을 타 손에다가 색칠을 하더니 얼굴에도 색칠을 해 버렸다.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던 추성훈은 추사랑의 얼굴을 뒤늦게 발견하고 놀라는가 싶더니 아예 펜을 들고 나섰다.

추사랑은 추성훈에게 얼굴을 맡긴 채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은 카메라로 직접 얼굴을 보도록 해줬고, 추사랑은 인디언 소녀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만족스러웠는지 계속 웃으면서 재미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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