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민경 꿀밤 맞고 눈물 흘려 촬영장 대폭소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개그맨 유민상이 생선구이 앞에서 폭풍 눈물을 흘렸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4화에서는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 4명의 MC들이 생선의 맛을 찾아 속초로 떠났다.' 동명항에서 생선구이를 맛보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생선구이를 맛볼 수 없는 한 명으로 선정된 유민상은 배고픔에 분노를 넘어 측은함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김민경은 '이마에 김준현의 꿀밤을 맞고 5초 동안 버티면 한 입 맛보게 해주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유민상은 '누구나 참을 수 있지 않느냐'라고 밝혔다. ' 하지만 유민상은 김민경에게 꿀밤을 맞고 난 후 '이거 한 숟가락 먹겠다고 맞고 있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라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그맨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 촬영장에서 생선 구이 앞에 무릎을 꿇었다.[사진=유민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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