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찍은 여성사진 '노출 논란'…이하늬 소속사 "출처 불분명"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19 18:05: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 네티즌 "이하늬 SNS서 지워졌다" 주장
윤계상 사진 한 장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윤계상 사진 속에 나타난 한 여성의 알몸 실루엣 때문에 온라인에서 "맞다" "아니다" 등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다수 매체가 배우 이하늬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바로 삭제됐다고 보도하면서 문제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삭제된 사진속에는 이하늬의 연인으로 알려진 윤계상이 반려견을 목욕 시키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논란이 된 이유는 바로 거울에 비친 촬영자의 노출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촬영자를 이하늬로 추측하고 있다.

여성으로 보이는 촬영자를 본 네티즌들은 "속옷만 입고 있다", "옷 안입은 것 같은데", "팬티는 입었나"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는 "인터넷에 알려진 대로 이하늬가 직접 SNS에 올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사실 확인 중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윤계상 사진 원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