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장바이즈를 캐스팅하지 않겠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중국 톱스타 장바이즈(張柏芝·장백지)가 영화 촬영 도중 강제 하차하는 수모를 당해 이슈가 되고 있다. 왕이닷컴은 장바이즈의 영화 ·3D봉신방(3D封神榜)··하차 원인이 촬영장에서 그가 동료들에게 한 욕설 때문이라고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제작사인 차이나스타그룹은 지난 17일 장바이즈를 영화에 출연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차이나스타그룹 샹화창(向華强) 회장은 ·장바이즈는 마치 기력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나타나 열심히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줬다. 계속해서 화를 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심지어 베이징에 볼일이 있다며 제작진에 사전에 말하지도 않고 촬영 현장을 무단 이탈하기도 했다·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샹 회장은 ·다시는 장바이즈를 캐스팅하지 않겠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촬영장 관계자들이 전한 장바이즈의 최근 행동들은 더 심각했다. 한 관계자는 ·다른 배우들이 자신보다 먼저 촬영하는 것에 불만을 가졌다·며 ·심지어 배우 황샤오밍(??明)에게는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고 말했다. 18일 장바이즈는 ·제작사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중국 언론들은 장바이즈가 이 같은 태도를 보인데 대해 셰팅펑과 자신과 결혼하기 전 연인 관계였던 중화권 최고 가수인 왕페이(王菲)와의 재결합이 심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
중국 톱스타 장바이즈(張柏芝·장백지)가 영화 ·3D봉신방(3D封神榜)· 촬영 도중 강제 하차하는 수모를 당했다.[사진=장백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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