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은 있어야지"
(이슈타임)김지현 기자='뇌섹남' 전현무가 첫사랑 때문에 오열한 사연을 전했다. 전현무는 최근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 녹화에서 첫사랑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대학교 때 첫사랑을 떠올리며 '여자친구랑 결혼 얘기를 하다가 '남편이 집은 있어야지'라는 말을 들었다.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결혼할 때 집을 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아니, 집이 한 두 푼도 아니고 어떻게 해줘'라고 하셨다. 밤새도록 꺼이꺼이 울었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서럽게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서 '내가 집을 못 해가서 이 여자친구랑 결혼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대로 순수했던 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라쉬도 '캠브리지 재학생과 교제할 때, 보고 싶어서 무작정 영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고 만나러 간 적이 있다'며 어린 시절 풋풋했던 사랑을 떠올렸다.
전현무가 첫사랑 때문에 오열한 이유는 바로 '집' 때문이었다.[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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