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 비정상 대표들 감탄사 연발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장위안이 중국 부자들의 쇼핑 스케일에 대해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선 돈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그 중 세계의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단연 중국 부자의 스케일이 돋보였다. 장위안이 '중국에서는 외국 부동산을 가진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호주 대표 블레어와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실제 호주나 유럽 등지에서 중국인 부동산 주인이 많다고 사례를 들었다. 이날 부자 이야기 중 압권은 장위안의 목격담이었다. 장위안은 업무 차 만난 중국 부자의 쇼핑에 동행하게 됐는데 그 여사가 가게에 가서 하는 말이 '이거 이거 이거 빼고 나머지 다 주세요'라고 말하며 가게의 모든 물건을 다 샀다고 했다. 타국 비정상 대표들과 MC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스케일이 다른 대륙의 부자의 모습에 할말을 잃었다. 현재 우리나라도 '부동산 투자 이민제'로 막대한 중국 자본이 제주도로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
장위안이 중국 부자들의 쇼핑 스케일을 소개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장위안이 실제 겪은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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