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몇 년 동안 팬들이 나를 떠나는 것을 지켜봐 왔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세계적인 아이돌"가수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21)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동안 행했던 "사회적 물의"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NBC"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동안 행동에 대해 반성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는 이날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팬들이 나를 떠나는 것을 지켜봐 왔다. 하지만 난 여전히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며 "나는 그동안 "해서는 안되는 행동"으로 내 장점 일부를 잃었다.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 또 "나는 여러분들이 보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차례 교통사고, 마약, 폭행 사건 등에 연루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또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비롯해 호텔 벽에 낙서를 하고 어린이들에게 욕설을 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가 출연한 프로그램은 "코미디 센트럴 로스트 (Comedy Central Roast)"였다. 코미디 센트롤 로스트는 미국 "코미디 센트롤" 채널의 프로그램으로, 유명 인사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연하는 인물에 대한 조롱섞인 비판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저스틴 비버 편은 오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저스틴 비버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회적 물의켜 죄송하다"며 공개 사과를 했다.[사진=저스틴 비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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