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부녀들 소통 회복 과정에 감성 추가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가수 아이유가 SBS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의 주제곡에 참여한다.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설 특집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아이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하며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을 예정이다. 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돼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의 노래는 오는 21일 '아빠를 부탁해'의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이유[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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