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판매했지만, 방송 이후 판매량 줄어들었다"
(이슈타임)김귀선 기자=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이영돈 PD의 프로그램 때문에 사업이 잘 안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예능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강균성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 중 리포터 박슬기는 '강균성이 과거 아이스크림 사업을 했더라'며 운을 띄웠고, 이에 강균성은 '부끄러운 기억이다'며 입을 열었다. 강균성은 '이영돈 PD의 프로그램에서 불량 아이스크림 제조업체를 고발했다. 그런데 우리 업체는 정직하게 판매를 했지만 그 방송 이후에 판매량이 확 줄어들어 결국 사업을 접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만간 이영돈 PD와 함께 녹화를 하게 됐다.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직접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균성[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영웅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