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미용 마네킹이 등장하자 무서워하며 뒤로 물러서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오! 마이 베이비‘ 라희와 라율, 슈가 ‘화장 놀이‘로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라희와 라율, 라둥이의 무서움을 극복해주기 위해 다양한 놀이를 하는 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는 라희와 라율이의 무서움을 극복해주기 위해 미용도구를 꺼냈다. 하지만 헤어 미용 마네킹이 등장하자 무서워하며 뒤로 물러섰다. 이에 슈는 먼저 라율이와 라희의 얼굴에 귀여운 화장을 해줬다. 눈썹을 그려주고 블러셔를 발라주며 점차 파격적인 비주얼을 만들어갔고 이에 더해 슈도 자신의 얼굴에 코믹한 화장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오! 마이 베이비‘ 라희와 라율.[사진=오마이베이비 네이버TV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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