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실력과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유명 여가수로 알려져
(이슈타임)백재욱 기자=17세의 한 대만 유명 여가수가 남자친구와 마약을 흡입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홍콩 매체 아이펑은 미성년자인 유명 여가수 A씨가 남자친구 B씨와 마약을 흡입해 경찰에 붙잡혔다고 대만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A씨는 대만 신베이시에서 B씨와 마약을 흡입했다. 이후 마약을 과다 흡입한 B씨가 의식을 잃어 함께 병원에 갔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B씨는 이송됐을 당시 의식불명 상태였으며 현재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지난 2008년 10살 때 가수로 데뷔해 피아노, 색소폰 등 여러 악기를 능숙하게 다룰 뿐만 아니라 뛰어난 작곡 실력까지 겸비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대만 유명 여가수가 남자친구와 마약을 흡입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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