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해명'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3-13 1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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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와 불화설 나기도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동혁이 빨간 목폴라에 대해 해명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조동혁이 빨간 목폴라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조동혁, 이규한이 출연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로 꼽히며 스타일리스트와 불화설에 휩싸였던 일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한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슬림해진 제 몸매를 보여주고 싶다면서 선택한 옷이다'고 밝혔다.

이어 '?입으라더라.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제가 제일 마지막에 올라왔는데 굉장히 술렁거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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