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랩 펼친 후 예전보다 편한 사이로 발전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진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수위 높은 디스 랩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강도 높은 욕설과 인신 공격 등의 내용이 포함된 랩 가사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이에 대해 졸리브이는 타이미 언니랑 소울 메이트는 아니지만 새해 인사는 주고 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됐다 며 언프리티 랩스타 단체 카톡방에서 대화도 나눈다 고 말했다. 타이미는 역시 사실 이 프로그램 촬영 전에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대판 싸우고 나서 문자를 주고받은 뒤 예전보다 편한 사이가 됐다 고 밝혔다. 이어 미운 정이 들었나 보다. 지금은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이지만 아직까지 번호는 없다 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는 릴샴 탈락 이후 제이스가 새 멤버로 투입됐으며 제시, 치타, AOA 지민, 타이미, 키썸, 육지담, 졸리브이 등이 출연하고 있다.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타이미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