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속 재료…"건강돌 입증"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3-10 1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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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이 없을 때는 무조건 집에서 밥을 먹는다"
소유의 냉장고 속에는 어마어마한 것들이 들어있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시스타 멤버 소유가 냉장고 속 재료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의 냉장고의 재료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소유의 냉장고에는 지난주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예원의 냉장고와는 달리 다양한 식재료들이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벌집과 모시조개, 유기농 달걀, 체리, 콜라비, 각종 장류, 아보카도, 갈비살 등 다양한 음식들이 소유의 냉장고를 가득채웠다.

건강돌인 소유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 식품인 닭가슴살과 과자 대용으로 먹는 볶은 현미와 오미자 등이 눈에 띄었고 특히 김치요리를 위해 김치 국물만 따로 담아놓은 페트병은 셰프들을 감탄케 했다.

소유는 '스케줄이 없을 때는 무조건 집에서 밥을 먹는다. 원래 집에서 간을 세게 해서 먹지 않는다.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창욱 셰프는 '요리하기 힘든 냉장고다. 다 있으니깐 뭘 해도 완성돼 있는 것도 많다. 밥만 잘 지으면 될 거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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