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황석정, 자신의 취미 공개…그녀가 가지고 나온 것은?

서영웅 / 기사승인 : 2015-03-08 16: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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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스트레스 풀려고 시작했는데 눈이 아프다"
황석정이 '세바퀴'에 자신이 그린 민화를 가지고 나왔다[사진=MBC '세바퀴' 방송 캡처]

(이슈타임)이지혜 기자=배우 황석정이 자신의 취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

7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는 김광규, 황석정, 김성경, 김범수, 예원, 잭슨 등 연예계 대표 솔로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자신이 그린 민화를 보여주며 '오늘 친구가 되면 민화를 선물하려고 들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민화를 들고 있던 서장훈에게 황석정의 여자로서의 매력에 대해 질문했다. '

당황하던 서장훈은 '김광규와 함께 나온 드라마에서 봤는데 연기 잘하시고 참 독특하시다'라고 평했고, '왜 시청평을 말하냐'는 비난을 받았다.

이후 황석정은 셀프 영상에서 민화 그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풀려고 시작했지만 그리다보면 눈이 아프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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