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 하차 소감 전해…"1년 너무 행복했다. 이제 본분으로..."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3-08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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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만들어준 그녀에 너무 감사하다"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 씨가 프로그램 하차 소감을 전했다.[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배우 남궁민 씨가'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 생활'을 마무리하며 하차 소감을 자신의 SNS에 남겼다.

8일 남궁 씨는 인스타그램에 홍진영 씨(@Sambahong)와의 가상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남궁 씨와 홍 씨는 웨딩촬영을 진행하며 두사람의 가상 결혼을 마무리했다.'

남궁 씨는 '이제 다시 연기자인 본분으로 돌아가려 한다'며 '비록 가상이란 단어로 시작되었지만 1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행복했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저희커플 사랑해주신 많은 팬분께 너무 감사하고 좋은 추억 만들어준 그녀에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항상 응원할게 진영아... 홍진영 화이팅!'이라고 홍 씨에게 응원 인사를 건넸다.

7일 방송에서 두사람은 대학로 소극장을 찾아 20년 후를 상상하며 상황극을 선보였다. 또한 홍 씨는 남궁 씨가 1년 전 불렀던 성시경 씨의 '넌 감동이었어'를 불렀고, 남궁 씨 역시 영상 편지를 전하며 평소에 표현하지 못 했던 마음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남궁 씨는 '되게 기분이 이상했다. 어디 가서도 앞으로도 진영이를 대하듯 다른 사람을 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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