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니예, 둘째 가지려 하루 500번 잠자리 ‘고백’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3-07 12: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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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커플이 둘째를 가지기 위해 하루 500번 잠자리를 가진다고 '폭탄' 발언했다.[사진=킨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과 팝 스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커플의 잠자리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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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와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리얼리티 쇼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에서 고백한 잠자리 '폭탄 발언'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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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킴은 자신의 성생활에 대해 거침이 없이 말하기로 유명한데, 이번에는 자신의 임신 계획을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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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은 남편인 카니예 웨스트가 외동딸인 노리(North West)에게 동생을 빨리 만들어 주고 싶어해 임신에 '집착'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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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하루에도 500번 이상 남편과 잠자리를 갖는다(I've been having sex 500 times a day)'고 거침 없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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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편인 카니예는 영국 BBC 라디오 인터뷰서 '나는 정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둘째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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