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3-07 12: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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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정도 출산 예정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셋째를 임신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윤지연 기자=그룹 god 멤버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의 셋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연예계 관계자들은 김태우와 김애리 부부가 셋째를 가졌다 며 9~10월 정도 출산 예정이다. 가족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 고 전했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딸인 소율이와 지율이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 에 출연하고 있으며 추후 방송을 통해 셋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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