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불붙었다. 이날 MC메타는 2년 전 이들의 디스전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디스전을 거부했다. 타이미는 '내 이름에 꼬리표처럼 안 붙었으면 좋겠다. 이 친구 때문에 여기 나오는 것도 고민 많았다. 같이 서있기 싫어서다. 난 이거 안 하겠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졸리브이는 '그럼 왜 나왔냐'고 물었지만, 타이미는 대답하지 않았다. 이어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찍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졸리브이는 제작진 인터뷰를 진행하며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을 쏟아내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다.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벌어졌다.[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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