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트 측 악의적 루머라며 강경 대응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아이돌 그룹 제스트 멤버 A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B씨 역시 아이돌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YTN 뉴스는 피해 여성 B씨를 만나 취재한 결과 B씨 역시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사실을 털어놨다고 6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나도)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면서도 "성폭행 사실을 명백하게 하기 위해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 소속사 측은 "성폭행 혐의는 사실무근"이라며 "B씨는 몇 달 전부터 찌라시나 인터넷 등을 통해 "신상을 털겠다"며 악의적 루머를 게재하는 등 협박을 해왔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이에 대해 B씨는 자신이 쓴 글이 아닐 뿐 아니라 협박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A씨 측에서는 자신을 특정해 고소한 게 아니라 진정서를 냈을 뿐이지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자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고 있다는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조만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A씨를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제스트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 여성 역시 아이돌인 것으로 밝혀졌다.[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서울대생과 함께하는 '동작 S클래스' 2026년에도 계속된다!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수원특례시, '2026 수원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참가기업 ...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안산시, 교육청 간담회… 반달섬 교육여건 개선·복합시설 건립 협력
프레스뉴스 / 26.01.02

경제일반
강남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 … 매월 30만 원, 최대 ...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붉은 희망이 열리는 병오년, 구민과 만드는 더 괜찮은 종로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