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한 것에 대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 중이라고 전해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욕설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의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고 공식 사과를 했다. 이태임은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고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촬영 당시에 대해 잠수신을 촬영 하던 도중, 날씨가 추워져서 잠시 쉬기 위해 바깥으로 나왔다. 몸을 녹이기 위하여 난로 곁에 있다가 다시 바다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 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라면서 그러나 예원의 말이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는 않았었다 고 밝혔다. 또 소위 요즘 말하는 찌라시에서 돌고 있는 글 들을 나도 읽어보았다.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 이라며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 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사과하고 싶다 고 거듭 사과했다.
배우 이태임이 소속사를 통해 욕설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사진=Y-STAR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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