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엠버, 동성에게 대시 많이 받지 않느냐는 질문에...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3-04 1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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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서 남다른 일화 소개
가수 엠버가 MBC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서 남다른 일화를 공개했다.[사진=엠버 공식사이트]

(이슈타임)김지현 기자=걸그룹 f(x) 멤버 엠버가 여자들에게 대시를 많이 받아왔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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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듣도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 녹화에 f(x) 엠버, 배우 손종학, 김민수,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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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엠버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지.아이.엠버'라는 별명으로 활약한 이야기를 했다.'

특히 엠버는 '방송 중 '잊으시오'가 그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여군 특집의 비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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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이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앰버에게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프로포즈 많이 받지 않았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엠버는 '그런 고백을 많이 받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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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친구들이 '마음이 바뀌면 연락해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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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의 깜짝 고백은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4일 오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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