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 없이 담담하지만 특유의 감정이 폭발하는 무대 선보여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거품 논란이 있던 K팝스타4 TOP10에 진출한 정승환이 故 김광석의 그날들 을 불러 극찬을 받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 에서는 TOP8 진출자를 가리는 경쟁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정승환은 그날들 을 선곡, 기교 없이 담담하지만 특유의 감정이 폭발하는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과 방청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선곡을 봤을 때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것을 뛰어 넘었다 면서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 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 역시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 받는 가수가 될 것 같다 며 감정이 아주 좋아 감탄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TOP10 진출자들은 A조와 B조로 나뉘었으며, 각 조3위까지 다음 라운드에 직행한다.
거품 논란이 있던 K팝스타4 TOP10에 진출한 정승환이 故 김광석의 그날들 을 불러 극찬을 받았다.[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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