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삼일절을 맞아 남긴 '개념 트윗'이 화제다. ' 1일 양요섭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느 한 방송에서 3.1절을 '삼점일절'이라고 말하는 학생과, 무슨 날인지 정확히 모른다는 학생들이 있어서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 그는 '1919년 3월 1일은 어떤 날이었는가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이어 두 번째 글에서는 포털사이트에서 캡쳐한 삼일절의 의미와 태극기 사진을 함께 소개하며 많은 이들이 삼일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
'비스트' 양요섭의 삼일절 '개념 트윗'이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나혼자 산다]
양요섭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개념 트윗'[사진=양요섭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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