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베이비’ 슈, 라희-라율이 아직도 헷갈려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3-01 1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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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성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를 구분하지 못해 ‘웃음’
'오마이베이비'에 출연 중인 슈가 라희와 라율이를 구분하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오마이베이비'에서 엄마 슈가 쌍둥이 라희'라율이 아직도 헷갈린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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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일란성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를 구분하지 못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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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차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는 옷도, 헤어스타일도 똑같아 보는 이들까지 고민에 빠지게 만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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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슈는 라율을 보며 '넌 누구니, 라희야?'라고 부르는 등 실수를 연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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