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면 슈퍼주니어 절반은 국방의 의무 완료
(이슈타임)이지혜 기자=한류 아이돌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 신동이 오는 3월 나란히 입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신동이 3월 24일 경기 연천 28사단 신병 교육대대로, 성민은 3월 31일 경기 부천 17사단 신병 교육대대로 입소해 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라고 전했다." 성민은 지난해 서울지방경찰(구 호루라기 연극단) 제47차 서울경찰홍보단에 지원해 오디션에 합격했지만 인적성검사와 체력검사, 면접 등에 응시하지 않았고 지난해 12월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다." 신동은 지난해 11월 입대할 예정이었지만 허리디스크 통증을 비롯한 건강 상태 악화로 불가피하게 입대가 연기됐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반대로 지난 2013년 5월, 전북 전주 35사단에 입소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예성은 오는 5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신동과 성민이 입대하면 슈퍼주니어는 강인, 희철, 이특, 예성에 이어 6명째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성민이 오는 3월 입대한다.[사진=슈퍼주니어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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