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키튼 흉내내며 무대 올라 큰 웃음 선사해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사회자인 닐 패트릭 해리스(Neil Patrick Harris)가 달랑 속옷만 입은 채로 무대에 등장했다. ' 지난 22일(현지 시간)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OSCAR)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씨어터에서 열렸다. ' 이날 사회를 맡은 닐 패트릭 해리스는 영화 '버드맨'의 마이클 키튼을 흉내내며 무대에 올라 큰 웃음을 선사했다. ' 그는 능청스럽게 '연기는 아주 숭고한 작업'이라며 시상자인 마고 로비, 마일즈 텔러를 소개했고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 한편 올해로 제87회를 맞은 아카데미 시상식은 일명 '오스카상'으로도 불린다.' '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국내에서 드라마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how i met your mother)', 영화 '나를 찾아줘' 등으로 유명한 닐 패트릭 해리스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사회자 닐 패트릭이 속옷만 입고 무대에 올랐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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