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시 자치구의 한 동물원서 폭발적 인기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사람도 아닌 네 발로 걷는 동물이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했다. 중국 광시 자치구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토끼가 발견돼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CNTV 한국어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 토끼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면서 광시 동물원에는 들끓는 인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를 본 한 관광객은 "토끼가 심심찮게 뒷다리를 쳐들고 물구나무서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동물원측은 "시장에서 사들인 평범한 토끼로 어떤 훈련도 받은 일이 없다"면서 "선천적인 능력 같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앞다리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데, 뒷다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신체상태도 정상적"이라 밝혔다.
중국 광시구의 한 동물원에서 토끼가 물구나무서기를 선보이고 있다.[사진=CNTV 한국어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