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종결자’ 유승옥, 과거 허벅지 지방흡입 고백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2-21 1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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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크게 남고 부작용 심해
유승옥이 과거 허벅지 지방흡입 사실을 고백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몸매 종결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승옥이 과거 허벅지 지방흡입 사실을 고백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유승옥이 출연해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유승옥은 과거 하체 비만 때문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콤플렉스를 극복하려고 안 해본 게 없다‘고 고백했다.

‘한의원, 마사지, 지방분해주사 등 허벅지 지방흡입도 했다‘며 부작용이 심해 과거 힘들었던 날을 떠올렸다.

이어 ‘몸이 만신창이가 돼서야 그만뒀다. 부작용이 심각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더 짙어지고 허벅지는 울퉁불퉁해졌다‘며 ‘근육이 뒤틀려서 스트레스를 더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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