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친남동생에게 무시당하는 카톡 대화 화제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2-19 2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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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용돈 끊어 버린다'고 하자 그제야 '학원'이라고 답을 하는 모습
가수 아이유가 친남동생과 평소 대화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친남동생에게 무시당하는 누나 '아이유'의 카톡 대화

가수 아이유가 친남동생과 평소 대화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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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아이유는 인터뷰 도중 남동생과의 실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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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보면 아이유는 남동생에게 '야, 야, 어디야'라고 부르며 끊임 없이 말을 걸지만 동생은 읽기만 할 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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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그러면 용돈 끊어 버린다'고 하자 그제야 '학원'이라고 답을 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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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는 '남동생이 아이유 동생인 것을 숨긴다더라'고 말을 꺼냈다. 그러자 아이유는 '제가 콘셉트를 귀여운 척으로 잡아서 창피해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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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유는 '평소에 말이나 행동으로 잘 해주지 못한다'며 '원할 때마다 용돈을 주며 누나 구실을 하려고 한다'고 전해 영락없는 흔한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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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이유는 가장 최근 동생과 연락한 것이 '(동생이) 용돈을 달라고 해서 계좌번호를 보낸 것'이라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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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친남동생과 평소 대화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아이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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