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팝스타 비욘세, 포토샵 전후 '반전 사진' 온라인 유출 논란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2-19 18: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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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한 화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피부 상태가 좋지 못해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Beyonce)가 포토샵 전후의 '반전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논란에 휩싸였다.[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Beyonc')가 포토샵 전후의 '반전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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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비욘세의 얼굴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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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3년 화장품 업체 로레얄(L'Oreal)이 촬영한 화장품 광고 사진으로 비욘세의 얼굴이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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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광고로 일반에 공개된 사진은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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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토샵으로 보정을 하기 전에 원본 사진은 충격적이다. 진한 화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피부 상태가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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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진이 유출되자 누리꾼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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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비욘세 역시 인간일 수밖에 없다는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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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외계에서 온 여신으로만 생각했던 팬들은 그녀의 인간적인(?) 사진에 호감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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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Beyonce)가 포토샵 전후의 '반전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위는 사진 보정 전 모습이다.[사진=영국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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