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 태국 재벌 며느리 위엄…궁궐같은 시조부모 저택서 근황 공개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2-19 1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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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
배우 신주아가 태국 재벌 며느리 위엄을 공개했다. 사진은 궁궐같은 신주아 시조부모 저택 모습.[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이슈타임)윤지연 기자=배우 신주아가 태국 재별 며느리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my husband"s grandfather"s house in Lampang!"(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흰색의 화려한 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럭셔리한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저택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정난, 선우선과 국제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신주아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훈은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배우인데 그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가서 태국에서 살고 있다. 남편이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도 드문드문 영어로 얘기하고 잘살고 있다"며 "신주아가 영어 되게 못하는데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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