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 마이 베이비' 라희-라율 쌍둥이 한복 입고 새해인사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2-19 16: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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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차려 입고 아이스크림 입 안에 한 가득 문 채 사랑스러운 표정 지어
가수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가 새해를 맞이해 한복을 입고 시청자 앞에 선다[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가수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가 한복을 입고 새해를 맞이했다.

지난 14일 SBS '오 마이 베이비' 다음주 예고편에서 라희와 라율이가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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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라희와 라율이는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 입고 아이스크림을 입 안에 한 가득 문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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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세배하는 법을 알려주지만 라희 혼자서만 세배를 하지 않고 멀뚱히 서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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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와 라율이의 똑 닮은 외모는 방송 전부터 큰 화제였다. 온라인 상에는 '라희-라율 구분법'이라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언뜻 보면 쉽게 구분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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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매'라희와 라율이의 새해 인사는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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