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오후 8시 40분 방영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배우 소지섭 '토토가'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에 의하면 소지섭은 다큐멘터리 MBC 설 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토요일 토요일은 나는 가수다'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토토가는 방영 당시 90년대 음악 열풍을 이끄며 사회 전반에 큰 방향을 일으켰다. 소지섭은 무한도전 멤버인 정준하와의 인연으로 종종 출연한 바 있다. 때문에 이번 내레이션을 발탁으로 소지섭은 또 한 번 무한도전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MBC 설 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오는 2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소지섭이 MBC 설 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내레이션으로 발탁됐다.[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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