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속사정 쌀롱' 장동민 "부모님께 첫 용돈 천만원 드렸다"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2-16 1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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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용돈이 중요하다"고 말문 열면서 이렇게 소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 출연한 장동민은 부모님에게 첫 용돈으로 천만원을 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속사정 쌀롱']


(이슈타임)권이상 기자=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 출연한 장동민은'부모님에게 첫 용돈으로 천만원을 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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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에서 장동민은 '첫 용돈이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면서 이렇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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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 엄마에게 용돈으로 천만원을 드렸다. 차곡차곡 모아서 드린 거였다. 그런데 그 이후 백만원을 드렸더니, '요즘 많이 힘들지?'라며 동정하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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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남은 '이번에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게 됐는데, 얼마나 드려야할 지 모르겠다. 10만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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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동민은 '형제 중 내 돈만 쉽게 생각할 때'라는 주제에 대해 '아버지가 마을회관 건립을 기부했더라. 알지도 못하는 동네였다'라며 '한 아저씨가 '우리 동네 마을회관 짓는데 기부 좀 안 하시나?'라고 했다며 500만원을 보내라고 했다. 나도 힘들게 돈을 버는 건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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