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입교한 8명 여군들, 사격 훈련 참여
(이슈타임)윤지연 기자=MBC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들이 놀랄만한 사격 실력을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훈련과정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입교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보미 등 8인의 여군들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여군 멤버들은 군인의 가장 기본적인 사격술 예비 훈련을 받게 됐다. 멤버들은 전날 각개전투로 인해 피멍이 든 무릎이 낫기도 전에, 또다시 힘든 자세의 훈련을 소화하며 땀과 눈물을 흘렸다. 처음 사격술 예비 훈련을 받을 때 멤버들은 총소리에 다들 소스라치게 놀랐을 뿐만 아니라, 기본 자세를 제대로 잡지 못해 훈련보다 얼차려를 더 많이 받았다. 하지만 실탄을 수령하고 영점 사격 훈련에 돌입한 여군 멤버들의 태도는 180도 달라졌다. 앞서 화생방 훈련에서 제대로 훈련에 임하지 못했던 보미는 사격훈련 초반 총소리에 놀라 겁먹고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심기일전해 영점 사격에 임한 결과 높은 점수로 합격했다. 맏언니 김지영도 첫 사격 훈련임에도 놀랄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맹활약을 펼쳤다. 반면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대령의 손녀 박하선은 실탄 사격이라는 긴장감에 지금까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실수를 해 군 생활 처음으로 위기를 맞이하며 혼란을 겪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 사격 훈련 모습[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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