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슈, 눈물 ‘펑펑’…"아이들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2-15 15:29: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지금이 예쁘다”
가수 슈가 아이들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아이들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쏟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처음 방송에 합류하게된 슈의 딸 라희와 라율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슈는 첫 촬영을 마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아이들이 커서?...'라며 언젠가는 부모 품을 떠날 거란 생각에 울먹였다.
'
이어 슈는 '나는 우리 아이들이 안 컸으면 좋겠다. 지금이 예쁘다'라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