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3' 첫 탈락자, 씨스타 효린으로 결정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2-14 12: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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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의 '인연' 노래로 '나는 가수다3' 무대 장식
MBC '나는 가수다 3'의 첫번째 탈락자가 씨스타 멤버 효린으로 결정됐다. [사진=MBC 나는 가수다3 캡처]


(이슈타임)권이상 기자=MBC '나는 가수다 3'의 첫번째 탈락자가 씨스타 멤버 효린으로 결정됐다.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이하 나가수 3)에서 1라운드 2차 경연 결과 아이돌 출신 씨스타 효린이 탈락했다.

첫 탈락자를 가리는 이 날 경연은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꾸며졌다.

1차 경연에서 6위를 차지하며 탈락 위기에 놓인 효린은 가수 이선희의 '인연'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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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파워풀하고 허스키한 가창력으로 '인연'을 애절하게 전달해 3위를 차지했으나 1차 경연 결과와 합산한 결과 총 6위를 기록해 '나가수 3'의 첫 탈락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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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은 '씨스타 멤버로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내게 `나가수3`는 좋은 기회였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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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연에서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선곡한 스윗소로우가 1위를 차지, 양파, 효린, 소찬휘, 하동균, 박정현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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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가수 3'는 탈락한 효린의 빈자리를 대신 할 새로운 가수 두 팀이 합류하면서 다음주부터는 총 7팀이 치열한 2라운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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