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토토가 비하인드 스토리 담은 다큐멘터리 방송 예정
(이슈타임)이갑수 기자=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가 설 연휴 특집 방송으로 편성돼 컴백한다. 지난 12일 한 MBC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0일에 '토토가' 출연 가수에 대한 섭외 과정과 인터뷰, 녹화 후 가진 뒤풀이 현장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호 PD는 이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촬영 과정을 담았다'며 'VJ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내용이다'고 말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연출은 김태호 PD가 아닌 교양제작국의 김인수 PD가 맡았다.' 앞서 방송된 '토토가'에는 S.E.S, 터보, 소찬휘, 김현정, 쿨, 김건모, 지누션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가 설 특집 방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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