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최현석 셰프, 19금 발언 "아내에게 벌로 각방을 줬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2-13 09: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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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나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아 벌을 줬다?
최현석 셰프가 '썰전'에 출연해 갑작스런 19금 발언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최현석 셰프가 방송에 출연해 부부와의 관계에 대한 19금 발언을 했다.

최현석은 12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프로그램에서 지고 나면 아내가 안타까워한다. 요리대결도 지고 정형돈 씨가 날 디스하는 모습을 보면 재미로 느껴지니까 아내가 언짢아한다'며 '왜 당신이 저기서 저런 취급을 받느냐며 출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최현석 셰프는 '다른 프로그램에선 심사도 하고 레스토랑에선 당당한 셰프의 모습도 있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재미를 위해 노력하는데 그걸 몰라줘 아내에게 벌을 줬다. 각방을 썼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에 박지윤이 '그게 과연 벌일까요'라고 묻자 최현석 셰프는 '내가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각방은)벌이 맞다'며 갑작스런 19금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현석 셰프는 '키 190cm에 비음 섞인 미성을 가진 요리사는 나뿐이다'라고 외적으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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